부산 12월 전통무예 수박 전수자인증 과정시행 D-16 조회수 : 1,106

: 2018년 11월 18일 ~ 2018년 12월 28일
: 2018년 12월 29일 ~ 2018년 12월 29일
: 13시 0분  ~ 0시 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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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무예 수박을 유일하게 계승하는 사)대한수박협회(체육법인 2001-18호)에서 공인 전수자인증 과정을 시행하오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주최: 사)대한수박협회 주관: 수박보존회, 송준호선생 직전전수


년간 수십만명의 기업연수, 학생들에 소개, 체험되고 있음


대한수박협회에서 문체부 3대문화권사업에 협조하여 경주시 화랑마을과 경북 청도군 신화랑풍류마을 전통무예 수박체험을 위한 자문 및 자료를 전달해서

현재 국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 소개, 체험이 되고 있습니다!


수박,은 한국의 대표적인 도수무예로써 고,송창렬옹(1932~2017)께서 평생에 걸친 희생으로 전승되고 있는 귀한 문화유산입니다!




전통무예 수박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법률상 1종목, 1단체로 국가지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통무예수박 기초1 절구질



전통무예수박 기초2 땅밟기



전통무예수박 북한 군무



문체부 3대문화권 사업
경북도 경주.청도군 전국 초.중.고등학생 전통무예 체험실시




사업개요

  1. 위치 : 청도군 운문면 방지리 일원
  2. 사업기간 : 2010 ~ 2016년 (7년간)
  3. 사업규모 : 부지면적 297,493m², 건축연면적 11,511m²
  4. 총사업비 : 678억원(국비335, 지방비181, 민자162)
  5. 사업내용
    1. 화랑문화체험지구 : 화랑풍류관, 정신수양관, 화랑공연장 등
    2. 화랑선수촌지구 : 화랑촌, 국궁장, 화랑훈련장등
    3. 기타시설 : 화랑수변공원, 생태관찰장, 주차장, 저류지, 등산로등

본회는 민족무예 수박을 계승하고 전승하는 고유업무를 위해 지도사양성, 국내외 학술세미나, 경기연수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용역 국기원산하 세계태권도연수원 연구보고서 발간 등 학술적 검증이 된곳으로 한국과 북한 그리고 중국 조선족들이 전승해 온 민간전래의 문화유산을 올 곧게 후대에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관부처: 문화체육관광부 주관기관: 서울특별시 단체명: 사단법인 대한수박협회
설립근거: 민법 제 32조 및 문화관광부 및 문화재청소관 비영리 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규칙 제 4조의 규정에 의거 허가

국립체육박물관 자료기증,전시 외

고조선 ~ 조선시대
활 쏘기, 수박 등 무사(武士)체육과 씨름 등 민속 체육활동유물 및 자료

수박기능자 선생님들의 생전 자료들을 국립기관에 기증하여 대한민국 문화유산으로 활용케하는데 협조
문화체육관광부 3대 문화권사업인 화랑정신 계승관련 경주시 운영의 청소년 체육시설 전시관에 영상제공, 전국의 학생들에 체험학습이 되고 있습니다.

국립체육박물관 바로가기
경주시 화랑마을 바로가기

국가지정문화재 ,유네스코등재 추진

본회에서 전승하고 있는 수박은 역사 깊은 민족유산입니다!
중국 문화부에서는 실제로 2006년 수박을 무용화한 수박춤을 중국의 국가급문화재로 등재하려 시도했고 북한에서는 3대 무용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2007년 문화재청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지정신청
무예부문-수박, 무용부문-수박춤(2008년 국립문화재연구소 조사보고서 발간)
중국 길림성 국립연변문화예술연구소에서 수박을 중국 제5차 문화재 등재 때 신청추진

학술연구, 논문발표

2001년 대한체육회 연구상 수상- 충북 진천군지원 논문과
2002년 국민생활체육 서울시협의회 후원, 주제발표(미국 체육학박사)
전통무예진흥법관련 한국스포츠개발원 조사연구에 협조
문체부 전통무예자문회의 참석
 2015년 문체부 용역, 국기원에서 태권도 원류로 씨름과 함께 연구보고서 발간에 협조
2015~17년까지 중국 연변대학교체육학과와 공동주관으로 한중학술회 4차진행

본회는 중국 연변대학교체육학과와 공동주관하여 한중학술회를 4차, 2019년 10월 충남 논산 백제군사박물관에서 5개국 참가 5차시행으로 학술적 검증이 되었으며

한국을 비롯해, 북한지역 그리고 중국 만주, 조선족들이 이어 온 민간체기들을 발굴,전승하는 기관이기도 합니다.




태권도의 뿌리, 전통무예 수박 북한에 남아 있었다!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태권도는 근대 한국의 스포츠무술로 해외에 널리 보급 된 대표적인 한류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태권도의 원류 내지 뿌리라고 주장하던 한국의 문화재76호 택견이 거짓임이 증언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 북한 나진 태권도성지 설립자 대담 중 시범


중국 연변대학교 체육학과 주최로 열린 한,중 국제무예학술회(16년 9월 3일)에서 문화재 택견의 역사왜곡과 계보 날조 및 일본 가라데를 흉내 내 문화재 지정을 받은 사실이 확인 되었고 더욱 중요시할 것은 북한의 태권도 원류로 알려진 전통무예 수박의 몸쓰기 및 기술이 발굴된 것이다. 


수박은 고려시기 무사들의 전유물 이었을 뿐 아니라 조선시대 경제육전에서는 왕을 호위하던 갑사를 뽑는 시험과목이기도 했던 우리 한민족의 고유무예인데 83년 문화재로 지정되며 택견이 역사가 짧다보니 수박의 역사를 작의적으로 왜곡해서 택견=수박이라는 등식을 일반에 호도해서 수박의 정체성이 확립되지 못 한 바 있다. 


태권도는 근대 한국의 스포츠무술로써 해외에 널리 보급 된 대표적인 한류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태권도의 원류 내지 뿌리라고 주장하던 한국의 문화재76호 택견이 거짓임이 증언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그러나, 금번에 중국 연변대학교 주최의 학술회에서 문헌 및 증언등, 녹취록을 근거로 문화재76호 택견이 고려 수박과는 전혀 무관한 조선후기 서울지역에서 행해졌던 민속임이 밝혀졌고 전통무예 수박의 경우 근대까지도 북한에 전해져 왔고 북한 태권도의 원류로써 명맥을 잇고 있음이 확인 된 것이다. 


한국의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등은 이 사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아무리 올림픽을 선점하고 정부지원으로 북한의 국제태권도연맹(이하 북한 태권도)를 압도하고 있다하나 역사가 없이, 실질적인 수박의 기예가 접목되지 않은체 태권도의 역사를 수박에서 찾는 것은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일에 지나지 않는 어리석은 일이다. 


한시라도 바삐 국기원 및 태권도 관련 연구소는 이 사실을 중시하고 북한에 최근까지 전해져 온 수박을 찾고 태권도에 접목해야만 태권도의 역사를 우리 전통문화로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의 문화재76호로 지정되어 있는 택견이 문화재 지정당시 태권도 역사만들기 일환으로 급조되어 검정조차 없이 지정되어 많은 문제를 안고 있으나 상기한 북한 태권도의 원류인 수박은 한국과 북한 및 중국 연변에도 그 자취를 남기고 있어 지금이라도 마음만 먹으면 태권도의 뿌리, 수박을 발굴, 전승 해 갈 수 있으리라 본다.




17일 오후 충남 논산의 영주사를 찾은 세계무도아카데미 회원들(프랑스,스위스,튀니지,태국에서 한국의 전통무예와 불교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들렀다)
세계무도아카데미는 전통무예 수박을 계승하는 사)대한수박협회 협력기관이다.


교육영상, 3급수료자 대상 온라인보수교육


전국지관 등록업무
2018년 10월까지 한시적 혜택부여, 지관등록 행정절차가 간편해 졌으니 많은 접수 바랍니다! 공지보기


해외교류, 국제화 추진
본회는 중국 연변대학교체육학과와 4차에 걸쳐 한중학술회를 개최했고 연변태권도협회 산하 연길,집안,룡정 등 20개 도관에 세미나 시행, 중국 씨름협회, 중국 연변무술회와 교류, 북한 청진시태권도협회 교류(예정), 2018년 10월 중순 중국청도, 북한외교부 주최행사 참가, 단동 조선족중학교 등 해외교류를 통한 국제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프랑스 본부, 회원국 40개 세계무도아카데미 김용호총재 MOU)
2019년 사업으로 중국 씨름협회(회장 리설봉)와 함께 몽골의 전통씨름인 부흐와의 교류추진 기타


전통무예 수박 미공개사진,문화재청 전달 후 분실



전통무예 수박을 무용화 한 수박춤이다. 시연자는 중국에서 유명했던 민간예인 김학천과 그 동생 김학현(전, 장백문화관 관장역임) 두분이신데


이 무용은 고대 우리 전통무예인 수박의 몸짓에 장단을 넣고 무용적으로 표현한 원시적태양의 발생학적으로 무용의 원형격에 속하는 귀한 문화유산이다.


그러나 2007년 한국의 문화재청에 자료를 전달했으나 그 뒤 어디 뒀는지 찾을 수 없다는 해괴한 답변만을 들었었다.


이 시연을 한 김학현선생 생전에 중국 문화부에서 중국 국가급문화재(중국명칭 비물질문화유산)으로 등록 시켜 주겠다는걸 가로 막고 한국에 가져다 준것이지만 문화재청이 분실을 했다고 하나 참으로 난감하기 짝이 없다.


사진을 제공한 전통무예 계승단체인 사)대한수박협회 관계자는 "돌아가신 선생님 사진입니다.


생전에 김학천, 학현 형제분들이 백두산을 뒤로하고 시연하는 모습인데


김학현선생님도, 오진환할아버지도,, 송창렬옹께서도 금년 9월 15일 별세 하셨습니다.


이제 선생님들 자료를 정리하고 추모하는 일을 해야할듯 합니다"라고 했다.



수박춤은 현대적 기준으로 무용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이전에 무술과 무용, 유희등이  행위자의 목적성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었던 민속이라는것을 감안할때 부분적 해석에 지나지 않는다.


실제, 위 기능자분들은 무용과 무술을 딱히, 구분하시지도 않았었다.


동생인 김학현선생은 무용이라 했으나 그 스승격인 김학천선생은 무술이기도 하고 무용이기도 하고,,, 라는 얘기를 중국 연변에서 발간되는 잡지에 개제하시기도 햇다.


사진과 영상 외에도 독무, 둘이하는 대무 그리고 단지 무용적 표현말고도 서로 치고받는 박격적인 무술적 행위를 많이 하셨다.



협회 소개, 전통무예 수박, 자격 제도, 자료실, 구인구직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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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18-11-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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